플라야는 기획부터 설계, 공사, 운영까지 공간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부동산, F&B, 멤버십 세 축으로 사업을 전개합니다.
“People who are really serious about software should make their own hardware.”
— Alan Kay
부동산
공간은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며, 건강한 공간은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있습니다. 플라야는 기획부터 설계, 공사, 운영까지, 공간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집중합니다. 공간을 통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육성해 개인의 일상을 개선하고 도시와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토대를 만듭니다.
남산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과 도시의 사이에서 자연의 맥을 잇고 감각을 회복할 수 있는 음식, 문화, 예술 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남산 둘레길을 찾는 이들을 위한 쉼터이자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과 예술을 즐기는 여백이 있는 공간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소통하고, 연구하고, 사유하는 장소입니다.
주소
서울 중구 장충동
용도
제2종 근린생활시설
대지면적
590.97 ㎡
건축면적
172.90 ㎡
연면적
1,678.12 ㎡
현황
착공 전
강원
자신을 편하게 드러내고, 자연 속에서 쉴 수 있는 곳이자 온전한 휴식이 가능한 은신처를 만드는 웰니스 리트릿 리조트 프로젝트입니다.
주소
-
용도
숙박시설
대지면적
68,794 ㎡
건축면적
6,879 ㎡
연면적
13,758 ㎡
현황
착공 전
F&B
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먹고 마시는 공간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고객의 여정을 세심하게 설계하고 셰프들이 음식을 통해 펼칠 장인 정신을 존경하며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공간을 만듭니다.
본연
불을 피워 올라오는 연기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레스토랑 ‘본연’. 불은 인류가 처음 불을 발견했을 때부터 지속된 가장 오래된 요리 기법입니다. 우리는 불에 음식을 구워먹으며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어울렸던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레스토랑을 지향합니다. 본연은 근본적인 상태나 성질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셰프의 철학, 요리, 기물 그리고 가구까지 공간을 채우는 모든 것에서 본연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Essential Journey for Entrepreneur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기업가의 커뮤니티 ‘플라야’. 플라야 멤버십은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에 없던 문화를 만들어가는 리더들이 모인 커뮤니티입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이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교류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