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s

환대를 일로 삼는 사람들

플라야는 공간이 아니라 리듬을 만듭니다. 멤버의 하루가 편안하게 흘러가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확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 01

    먼저 알아차립니다

    말하기 전에 알아차리는 환대가 기준입니다. 요청을 기다리기보다 흐름을 읽고 준비합니다.

  • 02

    조용하게 정확합니다

    화려한 응대보다 어긋나지 않는 응대를 택합니다. 반복될수록 깊어지는 개인화를 만듭니다.

  • 03

    관계를 오래 봅니다

    한 번의 만족이 아니라 몇 해에 걸친 관계를 봅니다. 멤버의 이름과 취향을 기억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오프라인의 힘을 믿는 사람들

플라야 팀은 좋은 공간과 음식, 그리고 커뮤니티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입니다.

  • 이강민 — 대표

    이강민

    대표

  • 김영권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영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김미옥 — 이사

    김미옥

    이사

  • 김서준 — 의장

    김서준

    의장

  • 배경준 — 이사 · 셰프

    배경준

    이사 · 셰프

  • 구솔아 — 시니어 매니저

    구솔아

    시니어 매니저

  • 김현영 — 시니어 매니저

    김현영

    시니어 매니저

  • 복병준 — 어드바이저

    복병준

    어드바이저

  • 멤버십 매니저

    Membership · 정규직 · 라운지 · 도산대로 212

    멤버의 온보딩부터 일상의 리듬까지, 관계를 설계하고 돌보는 자리입니다. 상담과 투어, 멤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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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운지 파트타임

    Lounge · 파트타임 · 라운지 · 도산대로 212

    낮의 라운지와 저녁의 다이닝을 함께 만드는 자리입니다. 환대의 감각을 배우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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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재풀 상시 등록

    People · 상시 · 라운지 · 운동공간

    지금 열린 포지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플라야와 어울리는 분이라면, 먼저 소개해 주세요.

    지원하기

지원 방법

이력서와 간단한 소개를 info@theplaya.com 으로 보내주세요. 지원하시는 포지션을 제목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info@theplay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