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s
환대를 일로 삼는 사람들
플라야는 공간이 아니라 리듬을 만듭니다. 멤버의 하루가 편안하게 흘러가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확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 01
먼저 알아차립니다
말하기 전에 알아차리는 환대가 기준입니다. 요청을 기다리기보다 흐름을 읽고 준비합니다.
- 02
조용하게 정확합니다
화려한 응대보다 어긋나지 않는 응대를 택합니다. 반복될수록 깊어지는 개인화를 만듭니다.
- 03
관계를 오래 봅니다
한 번의 만족이 아니라 몇 해에 걸친 관계를 봅니다. 멤버의 이름과 취향을 기억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팀
오프라인의 힘을 믿는 사람들
플라야 팀은 좋은 공간과 음식, 그리고 커뮤니티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입니다.
이강민
대표
김영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미옥
이사
김서준
의장
배경준
이사 · 셰프
구솔아
시니어 매니저
김현영
시니어 매니저
복병준
어드바이저
지원 방법
이력서와 간단한 소개를 info@theplaya.com 으로 보내주세요. 지원하시는 포지션을 제목에 적어주시면 됩니다.